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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집 있던 자리에 붕어빵 가게가 생겼어요. 날이 점점 더워지는데 붕어빵 괜찮을까? 싶었는데 그래도 인기가 많습니다. 처음 생기고 나선 웨이팅이 엄청났는데 요즘 줄이 점점 줄어서 큰 맘 먹고 사봤네요 ㅎㅎ 천원에 두 마리인데요, 요기는 고구마 붕어빵이라 고구마 앙금이 포인트입니다. 바로 만들어주셔서 따끈따끈하고 반죽도 쫀듯한 것이 맛있어요. 앙금이 달아서 여러 개 먹으면 질릴 듯 싶어요. 여럿이 하나씩 먹으면 딱 좋을 듯요😊

레드고구마 붕어빵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7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