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근방에 돈가스집이 두 곳 정도 더 있는데 여기가 제일 오래된 곳 같아요. 웨이팅이 매번 길었는데 요즘은 좀 줄었네요. 정식을 먹으면 생선까스와 안심이 한 덩어리씩 나옵니다. 그게 만원인데요, 요즘 물가 생각하면..감사할 뿐입니다. 어딘가 표준의 돈까스가 아닐까 싶어요. 가성비 대비 만족할 수 있는 곳입니다. 거기다 친절까지.. 점심에 가기 딱 좋아요. 테이블마다 콜라가 한 병씩 있어요. 가끔 김빠진 콜라도 괜찮죠 뭐 ㅎㅎ
고리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0길 20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