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연말 버프 때문일까요? 줄이 꽤 길었어요. 앉아서 차 마시면서 시식하는 과정이 있어서 좀 더 대기가 있는 듯해요. 코리안이냐고 물어보셔서 그렇다고 하니 시식 하고 뭐라고 하셨는데 노시식...이래서 좀 더 빨리 사서 나왔습니다. 노 시식이라니..우리말도 아니고 넘나 이상한 말인데 의사소통이 됐으니 된거겠죠🙄
如邑堂 台北開封店
108台北市萬華區開封街二段22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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