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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콩
0.0
2년

어딘가 동네 사랑방같은 카페였어요(일부러 찾아오는 카페라기보다는 동네 사람들이 찾는 공간이랄까요?). 오후 한시반쯤 가니 사람들이 꽤 자리에 있더라구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원두가 꽤 묵직하게 느껴졌습니다. 찐한 커피 좋아하신다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근데 여긴 베이커리가 진심인 듯해요. 종류도 꽤 다양하고..커피랑 같이 먹기에 좋아보였습니다. 배가 불러도 억지로 하나 먹을 것을!! 뒤늦게 후회하네요🥲

카페 우물

서울 구로구 공원로6나길 5-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