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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2년

마카오에서 드물게 24시간 운영하는 곳으로, 밤 11시 넘어 갔는데 포장을 기다리는 현지인들로 북적였다. 아마 대표 메뉴일 국수를 주문했는데, 영문 메뉴가 따로 없으니 눈치껏 면 종류(고구마/쌀)와 맵기를 선택해야 합니다… 매운 음식을 꽤 즐기는 입장에서는 중간 단계가 적당했다. 한국 매운 국물과 달리 마라의 얼얼함이 지배적이고, 땀 흘리며 먹는 즐거움이 있다. 콧물과 땀을 수시로 닦으면서도 중독성 때문에 젓가락을 멈출 수 없달까ㅋㅋ

酸辣粉

地下k鋪 853 澳門新口岸北京街183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