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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술이 좋아
종로 점심 맛집은 어디에

리뷰 580개

4.0
2일

구글 리뷰 보고 찾아간 호텔 근처 딤섬집. 현지인으로 그득한 데다 포장 손님이 쉴 새 없이 오갔다. 공심채볶음 같은 거라 예상하며 주문한 메뉴는 그냥 데친 채소가 나와서 실망했지만, 만두 맛보고 눈빛이 바뀜ㅋㅋㅋ 육즙 꽉 찬 그냥 맛있는 딤섬!

京鼎小館

105台北市松山區敦化北路155巷13號

3.5
2일

긴 휴업 전 지금의 강남점 마지막 영업일에 경험한 런치. 우선 콩과 곡물, 들기름의 구수하고 감미로운 향을 머금은 면 요리는 투박함과 섬세함이라는 반대 급부를 모두 품고 있어 흥미로웠다. 베스트는 차가운 식재료의 식감이 일품인 해산물 냉채. 동치미&해산물 육수는 벌컥벌컥 들이키고 싶을 정도다. 건조 숙성한 옥돔의 식감도 좋았다. 크리스피한 껍질과 탄성 있는 속살의 조화란. 한우 완자와 생선 새우 완자를 한데 부친 산적은 ... 더보기

윤 서울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5

4.0
2일

2차 장소라 배가 불러 음식은 안 먹었지만 생맥주가 끝내주게 맛있었다. 쫀쫀한 거품에 감동. 다음에는 요리도 맛봐야지.

오코노미야키 골드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67

4.0
2일

올겨울의 참새 방앗간. 설 연휴 본가에 다녀온 뒤 서울역에서 배낭 들쳐 메고 여기 먼저 들렀을 정도다ㅎㅎㅎ 싱그러운 굴은 당연하고 하우스 스파클링 와인도 꽤 괜찮다. 부디 오래 살아남길 바라며..!

오이오이오이

서울 중구 수표로 48-7

4.5
2일

숙취에 시달리다 브레이크타임 없는 국밥집을 급히 검색해 들어간 곳. 간만에 정말 맛있게 순대국을 먹었다. 다진 청양고추와 다대기를 따로 주는 것부터 느낌이 좋았는데, 진한 국물, 실한 부속 고기까지 만족. 순대는 일반 당면 순대이고 되려 가벼워서 좋았다. 김치도 맛있어서 싹싹 긁어 먹음.

쌍벌식당

서울 종로구 수표로20길 16-17

3.0
3개월

검색 없이 길에서 즉흥적으로 들어선 이자카야. 음식 나오는 속도가 아주 빠르고 메뉴 구성과 시스템이 왠지 역전 할머니와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 딱 그런 롤의 체인점인 듯ㅋㅋㅋ 꼬치, 특히 염통과 닭간만은 야키토리집 버금가게 맛있었다

炭火焼き鳥居酒屋 北新地鳥屋 谷町四丁目店

〒540-0012 大阪府大阪市中央区谷町3丁目2−12

4.0
3개월

타베로그로 예약한 캐주얼 스시 오마카세. 사장님은 일본어 외에 외국어는 잘 못하지만 한국인 직원이 있어 의사소통 가능! 한국에서 맛 보지 못한 스타터도 재미나고, 잘게 칼집 낸 무늬오징어 스시부터 시작이 좋았다. 예상과 달리 붉은살 생선이 앞에 배치되는 순서와 소금, 유자 제스트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흐름에 맞아 흥미로웠음. 그리고 마지막을 장식한 두 점, 토치로 그을린 금눈돔과 구운 아나고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찐한 피날레... 더보기

立ち鮨 惣五郎

〒530-0002 大阪府大阪市北区曽根崎新地1丁目3−32 新地リバティービル 1F

3.5
3개월

파티나 오사카 최상층의 라운지 바. DJ 타임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칵테일은 다소 미묘하지만 오사카성 뷰 야경과 LP 선곡, 드라마틱한 사운드의 조합이 황홀하다. 음악을 메인 컨텐츠로 내세우는 호텔답게 음악만 들으러 가도 좋을 곳.

Sonata Bar &Lounge(ソナタ バー & ラウンジ)

〒540-0007 大阪府大阪市中央区馬場町3−91 パティーナ大阪 20階

4.0
3개월

타코야끼 줄이 이렇게 길다고?!?! >>> 줄 설만 하군 념념굿 오리지널 한 알, 네기타코+폰즈 소스 한 알 번갈아 먹고 맥주 한 모금 마시면 캬😋😋

はなだこ

日本、〒530-0017 大阪府大阪市北区角田町9−26

3.5
3개월

여행 준비할 때면 플랫폼 앱을 뒤져 체험거리를 찾아 보는데, 이번에는 직접 발로 밟아 반죽하는 우동 클래스를 신청했다. 반죽을 치대고 밟고 칼로 썰면 끝! 정식 메뉴가 아니라 제대로 평가하긴 어렵지만, 내 반죽은 고르지 않아서 면 굵기가 들쭉날쭉😂 하지만 기대 이상으로 쫄깃탱탱했고 국물이 진하더이다

UDONZIN美糸

〒550-0013 大阪府大阪市西区新町1丁目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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