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었으면 어떤 어른들은 “아유 거긴 애들 많이 가는 데잖아, 내가 가면 민망해” 하실 분위기인데 다양한 연령대가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동네 사랑방 같기도? 커피는.. 다음에 다른 원두도 한번 더 먹어 봐야 할 것 같고, 의외로 재방문 의사에 쐐기를 박은 것은 저 바나나 타르트였습니다ㅋㅋ 하나 더 시키고 싶더라구요. 혼자서도 커피랑 같이 두조각, 세조각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맛이었습니다.
레이지 모먼트 커피 스탠드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285번길 19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