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티비에도 나온 옹심이 맛집이 있지만 지인의 추천으로 이곳을 방문! 옹심이는 2인분부터 주문가능하다. 감자를 그때그때 가는건지..상당히 오래걸린다ㅠㅠ30분가까이 기다린듯ㅠㅠ 그렇지만 맛만큼은 참 좋았다! 장칼국수는 집에서 된장도 살짝넣은 떡볶이와 비슷한 맛이었다. 조금이지만 들어있는 오징어와 잘어울리고 추운 바람에 딱 좋은 자극적임이었다. 옹심이도 국물이 걸쭉하지만 그래도 시원한 맛깔나는 국물이었다. 옹심이 자체도 쫀득쫀득하고 식감도 잘 살아있어 참 좋았다 자극적인 장칼국수와 쫀득+시원한 국물의 옹심이 둘의 조합도 좋았다 3인이상이서 방문한다면 옹심이와 장칼국수를 같이 주문하는걸 추천한다.
미가 손칼국수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남문3길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