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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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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참 좋은곳! 전체적으로 나무로 꾸며진 공간이다. 아메리카노와 백금당커피, 백금당케이크를 주문했다. 음료가나올때 따뜻한 물수건이 함께나오는데 별거아닌 것같은데 괜히 감동포인트! 특히 백금당커피가 달달하면서 연유향이 나는게 참 맛있었다. 백금당케이크는 일단 크기에 깜짝놀랐다. 엄청큰데... 빵자체에서 달걀향이 무지하게난다. 순간 옛날에 유행하던 대만왕카스테라가 생각날정도의 강렬한 고소한 달걀향! 위에 얹어진 것도 아마 흰자 머랭인 것같았다. 다만 달걀향이 엄청나는데 크기도커서 다못먹었다... 수플레라기보다는 카스테라느낌의 케이크다.

백금당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파크로128번길 9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