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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밍요
별로예요
6년

눈에 띄는 인테리어대비 맛은 아쉽다. 가격도 만만치않은데 케이크에서 해열제같은 시럽맛이 난다. 그 시럽 맛이 생딸기에서도 나지만 그아래 타르트 필링에서도 난다. 인공 바나나향이 떠올랐다. 결국 셋이서 케이크 한조각을 다 먹지 못했다. 게다가 인테리어도 사진찍고 구경하기엔 참 예쁘지만 의자가 상당히 불편하여 오래머물 수없다. 화려한 베이커리 진열대 치고 맛도 아쉽고 좌석도 편치않고 가격도 저렴한 건 아니라 다시 찾지는 않을 것같다. #아무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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