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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밍요
추천해요
6년

남한산성 주차장에서 다들 한 봉지씩 들고 계시길래,, 그래서 발견한 빵집. 줄을 길게 늘어서서 도너츠, 팥빵, 맘모스 빵 등을 사서 갈 수 있는 곳이다. 맘모스빵이 유명하다는데 1시에 10개, 4시에 10개를 판다는 맘모스빵은 사지 못하고 다른 빵들을 샀다. 가게 한 켠에서는 계속 도너츠를 튀기고 계신다. 그래서 뜨끈뜨끈한 찹쌀도너츠를 먹을 수있다. 설탕은 원하면 묻힐 수 있는데 묻히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다. 팥빵도 맛있다. 블로그에서 읽은 대로라면 팥을 직접 쑤어서 만드신다는데 그래서인지 안흥찐빵같은 팥 맛이 난다. 줄이 길어서 그정도인가 싶긴하지만 그래도 남한 산성 간 김에 별미로 먹기 좋은 빵집이었다!

면포도궁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6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