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 없는 시간엔 영 아쉬운 카페 이름이 거창한만큼 빵이 꽤 많다. 소금빵과 피치우롱티를 주문했다.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편 *피치우롱티 이 집에대한 만족도를 뚝 떯어트린 큰 원인이다 아무리 아이스로 된 티라지만 전혀 우러나지 않은, 얼음물에 티백을 띄운 상태로 나왔다 가격이 당황스러운 부분이었다 *소금빵 덮개없이 밖에 노출된 탓에 말라버린 빵. 위생도 위생이지만 맛도 놓치고 있으니 보완이 필요해보인다 풍경이 보이는 타임에는 좀 다르려나... 아무튼 저녁엔 아쉬운 카페였다.
르방 팩토리
경기 광주시 순암로264번길 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