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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밍요
추천해요
3년

간월암 길 열리는 시간을 기다리기 좋은 곳! 간월암에 갔다가 길 열릴 시간이 30분 정도 남았길래 바로 앞에 있는 카페에 갔다. 건물 외관이 그냥 평범한 상가 건물이기에 기대없이 들어갔는데 올라서며 보이는 바다와 돌자갈 깔린 화사한 실내가 잘 어울린다. 메뉴에도 센스가 돋보인다 시그니처 메뉴에 흑임자 라떼, 대추차가 보인다 아무래도 간월암에 찾는 관광객들의 다양한 나이대를 고려한 메뉴인 것 같다 게다가 대추차도 아주 진하니 괜찮았다 아인슈패너에는 파란 색소,,? 시럽이 들어있어 내 취향은 아니었으나 그부분을 빼면 커피향 가득한 크림도 고소하고 좋았다 얼그레이레몬티는 그냥 아워티를 우려주시는 것이라 비추... 아워티 맛있는거야 알지만 집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티라 아쉬웠다 이전 리뷰에 베이커리 덮개가 있어야 할 것 같단 내용이 있던데 피드백을 잘 반영하시는 듯 덮개가 잘 덮여있다.

간월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1길 117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