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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별로예요
7년

젠젠(2/5) 수플레 "팡케키"를 파는 곳인데 약속 장소로 잡기에는 무난한 곳입니다. 하지만 맛이 만족스러웠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폭신함이 나쁘지 않았지만 곁들여지는 과일이 저는 좀 문제였네요. 특히 바로 꺼내 곁들여진 걸로 추정되는 냉동 블루베리가 너무 차가워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젠젠

서울 관악구 관악로12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