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의 기본은 커피. 커피가 밍밍하니 물과 커피 비율 조절에 실패한듯 하다. 그리고 스피커의 성능을 다 발휘하지 못하는 사운드 디자인이 몹시 아쉬웠다. 커피, 청음 모두 아쉬웠다.
카페 저음
경기 광명시 철산로29번길 9
4
0
정갈하다.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다. 함박이 다소 퍽퍽해서 촉촉했다면 더 좋았겠다.
유주키친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화덕이란 타이틀에 기대가 너무 컸을까? 도우만 괜찮았고, 치즈와 토마토 소스는 별로였다. 마치 이탈리아 마트에 파는 냉동 피자 느낌이다. 치즈는 질겅, 토마토는 밋밋. 뇨끼도 아쉽. 스프에 감자 올린 느낌이랄까? 이런말하기 그랗지만, 광명에서 화덕피자는 다프란체스코가 1티어다.
라마노 피자
경기 광명시 철산로30번길 22
좋았다. 다음엔 갈비탕도 먹어보겠다.
태천옥
서울 구로구 개봉로 9
2
맛있다. 좋은 경험. 각 1메뉴만 시켜도 배부르다.
옷살
경기 광명시 철산로30번길 5
5
맛이 없는건 아니다. 특별히 맛있지도 않다. 다만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다.
광이정
경기 광명시 오리로976번길 32
매우 무난하다. 특별한것도 유별난것도 없다. 중년 여성분들이 갖은 반찬을 놓고 먹으며 모임하기 좋은 장소다.
달빛에 구운 고등어
경기 광명시 디지털로 13
바게트 겉이 두껍다. 이나까 밀도가 낮다. 전체적으로 조금 비싸다. 광명 찰산에 대체 가능한 빵집은 없다.
파티세리 로얄
경기 광명시 시청로 50
1
생면 파스타. 맛있다. 친절하다. 더 먹고싶다. 서비스로 주신 와인은.. 잊지못할 경험이었다👍🏻
루스티코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20길 3
7
명태조림. 훌륭하고 빠짐없는 맛, 넘치는 반찬, 넉넉한 양, 최고
김명태 명태요리전문점
경기 광명시 오리로854번길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