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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내오시는 김치랑 찰떡으로 붙는 중깐의 고소함. 탕수육은 옛날맛 그대로. 중깐의 양은 0.7인분 정도? 관광지에서는 차라리 이게 낫다 싶음 이것저것 시키게

중화루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