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 커피 (어게인) 옴 이번엔 라테. (개인 테이크아웃 잔. 도자기 텀블러) 아니.. 너무 맛있다. (전에 먹은 아메리카노도 물론 맛있었지만 비교도 안 될 만큼 계속 홀짝이게 된다는 감상을 우선 남긴다..) 아침에 가서 한잔은 점심에 먹으려고 테이크아웃 하고 한잔은 앉아서 먹었는데 한입.. 츄릅.. 아닛! 우유며 커피며 그런건 뭐가 뭔지 궁금해지지도 않는게 너무.. 맛있다! 뭐라 형용할 말을 모르겠다.. 궁금해 하기도 전에 머릿속을 맛있다! 로 채워서 먹는 동안에도 이게 무슨 맛이지 생각도 없이 계속 홀짝이고 감탄하고 맛있어 를 반복하기만 어느정도라 하면 ' 맛있다 ' 생각 한 것 외에 다른 기억이 없을 정도 로 맛있으니 꼭 꼭 라테를 먹어보길 추천한다. 간곡히... (스타벅스 비교하기도 미안하지만 스타벅스 한잔을 먹을 바에야 이 한잔을 위해 아껴놓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아주 만족 이 아니라 이런 맛을 느끼게 해주는 카페가 가까이 있어서 감사할 뿐 만족이라 하기에도 과분한 라테의 그 맛 풍미 혼을 빼놓는 장인의 결정..!) 꼭꼭 아메리카노 보다 라테를 꼭 우유로 뭘 한건지 모르겠지만 아메리카노 마니아 아닌 이상에야 그리고 혹시 담에 아메리카노를 먹은 날은 몰라도 오늘만큼은! 라테를 추천드리니 꼭 꼭 꼭 꼭 이 경험을 해보세요. 나도 없고 이곳도 없는 무아지경의 상태를 몸소 느낄 수 있어요 나는 없고 커피만 있는 이 이 이런 라테 입니다 강추. 디저트는 생각도 안나는 무아지경 (한방울 한방울이 소중하고 점심 때 먹으려고 안먹으려 한 것도 맛있다 맛있다 하다보니 절반 남기고 겨우 멈췄습니다. 이렇듯 나중에 먹고 맛만 봐야지 하는 생각은 소용 없으니 처음부터 두잔을 시키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3점대 이하... 납득할 수 없다 마이 프레셔스 윤시가 이해 할 슈 없다!! 이 맛 맛만이 다른 모든 걸 상쇄시키고 주차 자리 나 붐비는 것으로 3점대를 주는 것은 맛까지 끌어내리는 듯 한 느낌에 분통이 터질 지경.. 일 정도로 맛을 생각하면 4점 이상이 확정일 곳. * 아침에 갔더니 마침 커피 볶는 시간이었는지 뒤에서 커피기계 돌아가는 소리도 덜덜 나고 커피 냄새도 고소한게 덕분에 라테가 더 맛있었던 느낌!
윤시 커피 로스터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316번길 25-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