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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빵과 함께 산 < 무화과 깜바뉴.> (이하 블랑에비 최애 빵) 빵(반죽)은 촉촉하고 질깃해 치즈♡!같고 무화과 달달쫀득 호두조각은 구워 넣은 것인지 슈팅스타의 알처럼 풍미가 팡 터지며 작지만 존재감 있음 위 삼박자가 완벽해 지금까지 먹은 깜바뉴 중 맛& 컨디션도 최상! 이었다 원래 좀만 먹고 나머지는 넣어두려 했는데 먹다보니 두조각 남았길래.. 다 먹고 싶은 맘 겨우 참고 넣어뒀다. 블랑에비타숑 최애 빵 전엔 바게트였지만 취소합니다. 본 빵은... 무화과 깜바뉴!!!! 나와주세요! 식감도 맛도 심지어 촉감도 마치 치즈가 연상될 정도인 질감의 빵의 지분이 크지만 본연의 농축된 맛으로 자칫 질릴 수 있는 심심한 반죽에 중독성을 추가하고 아작빠작 씹히는 씨로 청각까지 챙긴 무화과 또한 제 몫을 잘 해주었으며 군데군데 숨어있는 호두조각들은 식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몰래 고소한 풍미로 빵을 씹는 시간을 띄워주고 완성도를 높인 바 Team 무화과 깜바뉴를 블랑제리에비타숑 최애 빵으로 선정합니다 사진은 남은 두조각의 촉촉함을 살려 능력껏 찍었슴다

블랑제리 에비타숑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 117 강선프라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