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식사빵과 함께 산 < 무화과 깜바뉴.> (이하 블랑에비 최애 빵) 빵(반죽)은 촉촉하고 질깃해 치즈♡!같고 무화과 달달쫀득 호두조각은 구워 넣은 것인지 슈팅스타의 알처럼 풍미가 팡 터지며 작지만 존재감 있음 위 삼박자가 완벽해 지금까지 먹은 깜바뉴 중 맛& 컨디션도 최상! 이었다 원래 좀만 먹고 나머지는 넣어두려 했는데 먹다보니 두조각 남았길래.. 다 먹고 싶은 맘 겨우 참고 넣어뒀다. 블랑에비타숑 최애 빵 전엔 바게트였지... 더보기
이곳 식사빵도 잘한다. 장발장이 훔친 빵 ¼조각씩 6000원 이하로 판매하고 계신데(5800원 이었나) 우선 풍미가 물씬 풍겨 돌아가는 동안 봉지에 얼굴 대고 향 한번 맡고 숨한번 쉬고 맡고 쉬고 하기를 아포칼립스 산소통 쓰는 것 마냥 반복하며 왔다. 맛도 역시 시고 든든하고 씹을수록 효모의 고소함이 올라오는 식사빵 그대로. 오랜만에 식사빵이 먹고싶어 툭 집은 것인데 기대이상의 맛. (치아바타 나 깜바뉴 같은 다른 식사빵들도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