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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자리가 협소하고 오늘 낮 31도였는데 오픈도어를 열어야만 양쪽에서 앉을 수 있는 구조라 문을 다 열고 영업하셔서 .. 매우 땀을 흘리며 먹음 .. 맛을 느낄 여유도 잘 없었다 ... 고구마 튀김보다는 감자튀김이 나았을 것 같고 같이 간 지인은 게살 버거 시켰는데 너무 느끼했다고 함. 옆테이블도 게살 시켰던데 다 저렇게 쓰러지는거보니 보완이 필요할듯 ! 화장실이 뒤에 모텔 주차장으로 들어가야하는게 좀 많이 아쉬운점이었다. 더블 치즈버거는 무난 무난했어요 ~~

홀리버거

서울 광진구 능동로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