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야키는 나오자마자 먹어버려서 사진이 없네요 ,,! 주문하고 15분 , 사람이 많을때는 그 이상 기다려야하는게 아쉬웠어요 ! 하지만 그만큼 뜨끈뜨끈합니다 😄 기본 가쓰오부시 먹었는데 타코야키 맛있는집인건 맞는 것 같아요 ! 하지만 .. 사장님이 무언가 기분이 안좋으셨는지 바에 앉아있어서 다 들리는데 툴툴 대는 말투와 직원들에게 하는 말투가 저와 함께한 동행 모두 불편감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 식당을 결정하는데 맛 외의 것들도 매우 중요한 저에겐 재 방문은 없을 것 같습니다 !
로컬 타코야끼
서울 광진구 군자로 16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