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번 가봤으니 이제 됐다란 느낌이긴하지만 추천인 이유는 셰프분이 너무 친절하고 섬세하단 생각이 들어서임. 안먹는 음식있는지 하나하나 물어보고 안먹는거 있다고 하니까 다른걸로주심. 제일 인상깊었던건 나이드신 손님이 있었는데 그분이 가지구이를 찢지못하니까 직접 찢어주던거..되게 섬세한 접객이란 생각을했음. 밥맛이 초대리가 좀 심하게 느껴지기도했고 특별히 인상깊은 피스는 없었으나 삼만이천원이란 가격대에선 최선을 다해서 내었다는 느낌이었음. 그 가격대에서 최대한으로 잘 대접받고 나온 느낌.
스시 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대산로11번길 32-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