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림
林


林
예약가능
주차불가
차완무시부터 마지막 디저트까지 25개 피스가 나옵니다 ㅋㅋ 친구가 고양페이로 결제해서 가격이 기억이 잘안나요ㅠㅠ7미만이었습니다..그정도 가격에 이정도 물량공세라니!!(최근 갔던 어느 다른곳보다 배불렀음) 후기에 짜다는 내용이 좀 있던데.. 저는 술간에 적응한것인지 근래 먹은데중 가장 슴슴했고요 ㅠㅠ.. 콜키지 만원인가 그래서 친구들하고 가서 와인하구 마셨음 ! 그리고 이날은 살짝 우니가 써서ㅜㅜ.. 그게 조금 아쉬웠움.(이건 케... 더보기
사실 한번 가봤으니 이제 됐다란 느낌이긴하지만 추천인 이유는 셰프분이 너무 친절하고 섬세하단 생각이 들어서임. 안먹는 음식있는지 하나하나 물어보고 안먹는거 있다고 하니까 다른걸로주심. 제일 인상깊었던건 나이드신 손님이 있었는데 그분이 가지구이를 찢지못하니까 직접 찢어주던거..되게 섬세한 접객이란 생각을했음. 밥맛이 초대리가 좀 심하게 느껴지기도했고 특별히 인상깊은 피스는 없었으나 삼만이천원이란 가격대에선 최선을 다해서 내었다는 ... 더보기
런치 오마카세 (32,000) 구성: 차완무시, 전복&게우소스, 사시미(광어, 광어&안키모), 참돔, 방어, 성대, 전갱이, 고등어초절임, 가지구이, 아카미, 주도로, 단새우&우니, 아나고, 꽁치 돌솥밥&누룽지, 후토마키, 교꾸, 우유 푸딩 이 가격에 이 구성이 나온다고?~~ 일산에도 이런 곳이 ㅜㅜ♡ 엄마 아빠랑 런치로 방문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준비 과정 때문에 바로는 못 들어가고 5분 정도 대기했어요. 자리는 총 ... 더보기
일산에 올해 새로 오픈한 엔트리급 오마카세 집이다. 평이 좋아 디너로 방문했다. 가짓수로 따지면 25 종류의 메뉴가 나온다. 니기리는 10가지 나와 디너치고 조금 적은 감이 있긴 하다. 하지만 다른 음식이 많이 나와 배는 든든하게 차고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는 재미도 있다. 스시 중에서는 도로가 가장 좋았다. 참치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다른 네타들보다는 도로가 유독 맛이 인상 깊었다. 전체적으로 샤리 간은 되게 약한 편이고... 더보기
전 스시에 대해선 정말 막입이라서 (오..흰색 차가운 생선...오..빨간색 차가운 생선...오...겉을 구운 생선... 이정도의 감상) 가성비 위주로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심지어 모든 피스가 다 맛있는 오마카세보단 대부분 평이하지만 한두개가 맛있는 오마카세가 훨씬 기억에 남고 만족도가 있는것 같구요 이곳이 유난히 그랬던것 같아요 전갱이..참돔...맛있었어요 이날은 운좋게 후토마끼 두피스 먹었어요 근데 후토마끼는 한입에 밀어넣지 ... 더보기
1인 쉐프와 보조셰프 1인의 작은 업장. 좌석은 8명 들어간다 등푸른 생선을 너무 잘하고 샤리와 네타의 크기도 꽤 많다. 다른 생선도 잘한다. 샤리가 너무 맛있어서 그만큼 다 먹고 나온다. 런치 2번 디너 1번 먹었는데 디너 가짓수가 4가지 정도 더 나온다 잿방어와 고등어가 너무 맛있고 가을되어서 전어 아부리가 추가 됨. 마지막의 꽁치 밥이 킥이다 거기에 나오는 숭늉까지. 예약이 너무 힘들어져서 꼭 3주 전에 문의 해야 한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