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깔끔해서 이만하면 깔끔함이 집착적이지 않은가 싶은 국물맛. 그럼에도 불맛, 매운맛, 간이 균형이 있어 짠걸 좋아하는 40대 남성에게도 크게 아쉬움이 없는 그런, 거기에 짬뽕주제에 살짝 건강한.. 탕수육은 기본에 충실하고 백잠뽕은 더 건강해서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쁜평을 줄 수준은 절대 아님. 왜 말이 많냐면 취향은 아닌데 훌륭한 음식을 만나서임.
창동짬뽕
서울 도봉구 노해로63길 8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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