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무겁고 든든한 식사의 모범사례로 계양구청에서 발행하는 외식백서에 기록될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장점은 든든 단점도 든든 무겁고 진한 국물에 밥에 차돌까지 양이 으마으마해서 양이 적은 사람은 둘이서 한그릇도 쉽게 넘어가기 힘든 수준이다. 전체적으로 재료들이 푹 익어 쉬이 들어가나 양이 너무 많아 중간에 좀 물린다. 적당히 제육을 함께 시켜 일행과 나눠먹는게 좋아보인다. 근데 난 제육을 먹어보진 않았..
달콩촌
인천 계양구 다남로143번길 2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