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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뽀
5.0
1일

차가운 새벽 두번째 방문 향과 맛의 오타쿠인 사장님 직원들도 신기하게 항상 사장님과 같은 결의 사람들이다 채용을 정말 잘 하시는 듯 하다 이 날은 추워서 아이스크림을 못먹고 왔음 갈때마다 다음에 또 언제오지라는 생각에 세 잔은 먹고 나오게 된다 아쉬워 아쉬워 사장님과 대화를 통해 내가 어떤 맛을 좋아하고, 비슷한 이런맛은 왜 싫어하는지 더 잘 알게 된는 것 같다

바, 차가운 새벽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63 남부시장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