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채우러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3시쯤 갔는데 입구근처 테이블 딱 하나만 비어있더군요. 북대 근처여서인지 자기 할일(공부, 과제 등)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조용한 분위기인 건 좋았으나 놀러온 입장에서는 대화를 조용조용히 해야해서 부담스러웠습니다. 바닐라카페오레, 홈메이드 티라미수를 주문했습니다. 커피는 무난히 맛있고, 친구들이 티라미수도 맛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티라미수를 안좋아해서요..) 학생분들이 공부하거나 독서할 ... 더보기
쓰리에프커피바
전북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