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수길 초기부터 유명했던 팬케이크 전문점인데, 퍼블리코 옆우로 옮겨오기까지 그전엔 2층이라그런지 안가봤었네요. 확실히 1층 오니 접근성도좋고 저도 몇 번 더 가게될 것 같아요. 팬케이크 말고 브런치 메뉴도 하시는데 전반적으로 너무 흔하진 않은 메뉴에 맛도 괜찮았던 거 같고 후식으로 시킨 팬케이크는 포실하니 맛있네요. 가격은 살짝 비싼 느낌이 있나 싶다가도 요즘 요동네에 이정도면 보통이 아닐까 싶어요.
오후의과일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106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