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변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 카페. 레몬 마들렌은 보통 맨날 파시는데 맛있다. 웬만한 곳보다 마들렌 잘하시는 것 같음. 내 최애. 바스크 치즈케이크도 거의 매일 판매하시기는 하는데, 말차, 초코, 기본 등 그때그때 다름. 밀가루맛 안 나고 안 쪽은 완전 크리미해서 흘러내린다. 내가 제일 선호하는 식감 ! ( . ̫.)♥ 소금빵도 판매하는데 이 근방에서 여기 소금빵이 가장 맛있다고들 한다. 난 안 먹어봤음. 외에도 푸딩, 딸기케이크 등 판매하시는데 디저트 메뉴는 매일 바뀌니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참고하거나, DM으로 문의하시면 보통은 답변 주신다. 대신 커피 및 음료는 진짜 밍밍하다. 얼음도 하필 금방 녹는 얼음이라 시간 좀만 지나면 눈물 흘림 … 나도 음료수도 둘 다 눈물바다임. 아쉽게도 매장 내 1인 1음료가 필수라 디저트만 시키는 건 불가능하다. 메리고 꽤 많이 갔는데도 마시고 오 이건 좋다 싶었던 음료가 아직은 없었다네요. 공간을 사용할 목적이 아니라면 디저트 테이크아웃을 추천. 조치원에서 오래 장사하신 분 답게(?) 토요일은 휴무입니다. 방학에도 칼같이 휴점. * 사진에서 지우기 힘든 … 작업과 팀플의 스멜 ⸝⸝◜࿀◝ ⸝⸝
메리 고 라운드
세종시 조치원읍 돌간1길 2 위즈덤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