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치국을 먹었는데 국물이 진짜 시원해서 좋았다 곰치는 굉장히 말캉해서 뼈가 많긴했지만 입에서 굴리면 뼈가 쏙쏙 나온다 생선이 고체가 아니라 액체같달까 반찬은 따뜻하게 먹으면 맛있을 만한 것들은 다 데워주셔서 좋았는데 맛은 그냥 무난했고 손이 안가는 것도 몇개 있었다 그래도 구운 생선도 내주시고 가짓수를 많이 주시더라 근데 사이다 시켰을때 캔 위에 먼지가 너무 많이 붙어있어서 그건 좀 아쉽긴했다
강문 옛태광식당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 105 라동 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