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샹츠마라. 마라샹궈를 15,000원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마라탕집입니다. 샹궈 1-2인분에 숙주와 양고기, 새우 추가하고 볶음밥을 주문해서 먹었어요. 맛은 1단계로 했는데 맵찔이도 맛있게 먹을만한 정도여서 좋았어요. 약간 현지화된 마라맛이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둘이 먹기 아주 푸짐하고 재료도 다양하게 들어가요! 부담없이 샹궈 먹고싶을 때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샹츠마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24길 1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