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루루루. 양평신내서울해장국에서 식사한 후 커피 한 잔 마시러 방문한 곳입니다. 차로 5-10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 조용한 시골 마을의 주택을 카페로 개조한 곳 같더라구요. 애견 동반도 가능합니다! 따스하고 편안한 분위기에 재즈가 흘러나와서 좋았어요. 빈티지 우드 스피커로 LP나 CD, 카세트테이프로 음악을 틀어주십니다. 빈티지 의류와 소품도 판매중이구요ㅎㅎ 아아 2잔과 바나나브레드를 주문했어요. 커피는 고소하고 무난한 스타일이었고, 바나나브레드는 바나나가 통으로 들어가 향이 제대로였어요! 차분한 분위기에 좌석도 편하고, 음악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던 카페입니다. 요 근방 지나갈 일 있으시다면 한 번 들러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루루루
경기 양평군 개군면 앙덕길69번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