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팬케익 오리지널 스토리. 팬케이크가 나오는 미국식 브런치를 먹고싶어서 방문했어요. 브런치 가게라 3~4시까지만 운영해서 평일엔 못 가고.. 주말에 마음먹고 방문했습니다. 브런치 세트에는 팬케이크, 프렌치 토스트, 와플 세 종류가 있었는데 전 팬케이크가 나오는 낙타의 하루를 주문했습니다. 계란 스타일 / 샐러드 또는 감자 / 버터 종류를 고를 수 있어서 저는 스크램블, 샐러드, 그리고 꿀바닐라 버터를 골랐어요. 팬케이크 사이즈가 꽤 되어서 저한테는 양이 많더라구요. 먹다가 벽을 보니 1인 브런치 메뉴가 있어서 그걸 시켰으면 양이 적당했으려나.. 싶었지만 사진상으로 봤을 땐 1인 메뉴엔 패티랑 베이컨이 없는 것 같아서 기본 메뉴 잘 시켰구나 했습니다. 딱 제가 원하는 팬케이크 포함 조식 구성이라 행복하게 식사했어요.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날이 좋아서 열린 문으로 들어오는 봄바람을 즐기며 만족스러운 주말 브런치를 즐겼습니다ㅎㅎ
팬케이크 오리지널 스토리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6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