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동 카페 산아래. 심심해서 북한산 쪽으로 드라이브갔다가 테이크아웃 한 잔 했습니다. 비교적 늦게까지 영업해서 좋았구요, 디카페인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맛이 꽤 괜찮았어요! 카페 옆에 계곡이 있다지만 그렇게 인상적인 느낌은 아니었구요ㅎㅎ 디저트가 맛있어 보였는데 커피만 간단히 테이크아웃하러 방문한지라 못 먹은 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요 근처 놀러가면 또 방문해서 커피랑 디저트 함께 먹어보고 싶어요.
카페 산아래
서울 강북구 삼양로181길 5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