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현 버터앤컵. 여기가 리센느가 방문한 브런치가게라면서요? 주변에 이런 브런치 가게가 없어서 그런지 웨이팅이 어마어마하던.. 1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내부 널찍하고 쾌적했어요. 음식 맛도 생각보다 괜찮았구요. 파스타는 무난했지만 시그니처 메뉴라는 베이컨 갈레트가 꽤 맛있었어요. 하지만 1시간 기다려서 먹을 정도인지는.. 하지만 거제에서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은.. 하지만.. 을 반복하게 되네요(ㅋ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버터앤컵
경남 거제시 중곡1로 3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