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의 처음이 인상적이었다. 타르트지에 여러 조합을 올려서 주었는데 맛이 상당히 알차서 스타터임에도 요리 세가지를 먹은 기분이었다. 고기는 좋은 품질임이 느껴졌다. 구성에서 고기보다 탄수의 비율이 조금 높지 않나 싶긴 한데... 덕분에 식사가 끝났을 때 든든하기는 했다. 구성에 비해 식사시간은 조금 짧게 느껴져서 아쉬웠다.
아트 스페이스 우월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가길 8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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