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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냥
추천해요
8년

중국인이 운영하는 중식당. 손님도 중국인이 많음. 마라탕은 재료를 원하는 대로 골라 먹을 수 있음. 재료는 최소 5000원 어치를 담아야함. +양고기, 소고기, 삼겹살은 각 3000원으로 추가. 한그릇에 최소 8000원부터 시작인 셈인데 가격 그딴거 다 모르겠고 존맛임. 중국 향신료 예민한 사람에겐 비추. 매운맛 4단계로 선택 가능. 꿔바로우도 쫄깃하고 맛있었지만 마라탕 정말 최고다. 대학로 수년 다니면서 이 집 몰랐던게 천추의 한임.

천향록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12 유니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