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향록 / 천향록양꼬치 업장이 두곳이니 방문시 참고하세요! 저는 천향록으로 방문했고 마라탕 ~!~! 몸 관리한다고 4개월동안 참았던 나의 마라욕.. 마라유/천추(중국식초) 자리마다 세팅되어 있어서 아주 맘껏 펑펑 넣어 취향 맞춰주기 좋어요!!! 새로운 중국식재료(?)들이 있어서 한개 두개 넣어 먹어보는 재미가 있어용 여기도 중국식이라 땅콩버터 ❌ (너무좋아) 마라탕 맵기 단계에 백탕이 있어서 매운거 아예 못먹는 분들도 웰컴일듯... 더보기
근처에 마라샹궈집 찾다가 평이 좋아서 갔는데 그냥 괜찮았어요 한국화된 일반 마라탕집들보다는 좀더 중국 스러운 마라샹궈네요 약간 매운맛으로 선택했는데 강도가 조금 약했어요 마라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조금 더 강하게 선택하는게 좋겠습니다 꿔바로우는 갓 튀겨내고 바삭 쫀득했지만 감탄할정도는 아니었고 고기와 찹쌀이 조금 얇은 느낌 그래도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벽에 붙은 메뉴 외에는 메뉴판을 따로 안주셔서 가격을 추측해야하는게 ... 더보기
반대편 건물의 꼬꼬밥과 타이완식 당구장, 그리고 또 같은 천향록이란 이름의 가게들이 다 같은 사장입니다. 한국어를 못하는 직원과 그래도 좀 통하는 직원이 있어요. 크게는 메뉴가 마라탕과 꼬치구이인데 요리도 있습니다. 구운냉면烤冷麵은 8천원이고 맛도 좋은 편이네요. 냉채도 괜찮았어요. 대학가 앞인만큼 가격이 합리적이에요. 근데 술이 비쌉니다. 아무래도 대학가이고 젊은 친구들은 백주 같은 고도수의 술을 안 좋아하니 회전율이 안 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