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완뽕. 그정도로 술술 잘 넘어가는 맛 짬뽕이라기보다는 국밥에 가까움 면도 국밥안의 당면처럼 몰캉몰캉 깨끗한 느낌의 맛. 찐한 돼지국물이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수있으나 알싸하게 매운맛으로 확실히 잡았음. 듬뿍들은 숙주도 시원함의 원천. 개 맛있음!!
아서원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로 69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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