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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었는데.. 포션이 너무 커요. 저희집 잘 먹는 아이들이 돈까스 먹고 이미 배부르다고.. 함박도 맛있긴 한데 양이 많고 헤비한 느낌이에요. 크림함박은 풍미가 좋은데 역시 애들이 한 입 먹고 더 못먹겠다고 거부.. 그러나 가니쉬 야채마저 튀김이었던 집.. 아이 동반 가족들이 계속 들어오는데, 미묘하게 안 친절한 것 같은 느낌적느낌..

월송리 경양식

강원 원주시 지정면 월송석화로 50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