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코츠 육수를 직접 끓이는 집입니다. 어떻게 확신하냐면 아침마다 이 근방에 냄새가 엄청 나요.. 식당에도 가득한 그 꼬릿꼬릿한 냄새가 보람있어야 할텐데, 안타깝게도 그렇게까지 심금을 울리는 맛은 아니에요. 너무 정직한 맛. 뭔가 한끝을 줄 수는 없을까 조금 안타까운 맛..
마코토 라멘
강원 춘천시 퇴계로105번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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