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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곰돌
4.5
23시간

왜 안암맛집 소리 듣는지 알겠어요.. 생선구이에 한이 맺혀서 야심차게 삼치구이 혼밥을 했는데.. 아 저 통통하고 큰 싱싱한 삼치의 카리스마가 사진으로 전달이 잘 되지 않아서 아쉽네요.. 2인 테이블도 여러개 있고 혼밥도 가능한데, 늘 가게 앞에 웨이팅이 있어서 식사 시간엔 용감하게 들어가기가 좀 꺼려져요.. 아니 근데 정말 생선.. 생선의 기백이 대단하네요.. 보통 고등어구이 소짜를 많이 드시는듯!

토로 생선구이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28길 14-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