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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이야 뭐 늘 아웃백. 알고리즘을 타고 계속해서 저를 유혹하던 푸우 콜라보 디저트가 이날의 베스트였습니다. 스테이크 너무 먹고 싶지만 직접 구울 기운이 없어서 오랜만에 주문해봤지만.. 음 역시 스테이크는 내가 직접 굽는 걸로!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강원 춘천시 후석로 12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