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숯불닭갈비가 먹고 싶은데 토담은 주문이 너무나 밀려있고.. 앉은 자리에서 가까운 낭만춘천 숯불닭갈비에 주문을 넣어봤는데, 음식이 금방 나온 것은 좋았지만 차가운 날씨에 이미 식어버린 음식이었던 거에요.. 초벌을 해놓고 한번 더 구워주는 센스를 발휘해줄 수는 없는 것이었나.. 좀 아쉬웠어요.

낭만춘천 숯불닭갈비

강원 춘천시 낙원길 5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