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수제맥주축제에서 푸드 부스로 만난 구디스 라구는 품절이라 아쉽게도 쵸리죠만 먹게됐는데 갓나온 피자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는거죠.....한입한입이 정말 소중했네요.. 쵸리죠는 스페인에서 간식으로 먹어본 정도라 페퍼로니의 하이엔드 급이라고 느껴본적은 없었는데.. 이 향신료와 짠기가 딱 좋은데 이걸 받쳐주는 토마토 소스가 산뜻하니 과하지도 않고 심심하지도 않아서 딱 좋은거있죠. 이를 함께 감싸주는 적당한 도우와 피자치즈의 알맞음이란.... 사진만봐도 침나오네요 다음엔 친구들과 함께 매장에 가보려합니다
구디스
서울 노원구 동일로184길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