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다음엔 무조건 여기서 점심을 해결할 예정🥲 하필이면 밥을 먹고 가서.................. 릴리언 샌드위치 5600 관념적 카야토스트를 바게트 버터 사과잼으로 만든다면 이런 아름다운 결과가 나올 것이다...... 재료가 적게 들어갈 수록 하나하나가 중요하다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일텐데... 너무나도 맛있는 바게트, 은은하게 올라오는 사과잼. 그걸 어우르는 버터까지.. 정말 완벽했다. 빵을 열심히 찾아먹는 편이 아니라... 더보기
릴리언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7가길 15
이시대의 외출 리조또를 먹는건 너무 험난하다 튜나 올리브 크럼 파스타 20000 미뇨끼님의 레시피만 있으면 나도 2만원짜리의 파스타를 만들 수 있구나하는 자신감이 생기게 만들어줌. 면은 기대도 안했는데 맛이 걍.. 진짜 애호박파스타레시피에서 레몬제스트 안넣은 맛남... 마지막에 레몬이나 라임 제스트랑 파마산 조금 올렸으면 훨씬 맛있었을텐데! 머쉬룸 리조또 24000 밖에서 쌀 상태가 좋은 크림 버섯 리조또를 먹고싶었는데 쌀... 더보기
리틀넥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7길 66
크래프트 티 페스티벌을 가기전에 시간이 마땅치 않아 적당히 끼니를 때우기 위해서 온 세이지 핀치. 아기자기한 공간에 남이해주는 프토가 제일 맛있으니까 도전해봤습니다. 리모네 뽀모도로 11000 레몬이 풋풋한 토마토소스를 살짝 올려주고, 잘 구워진 프토에 치즈를 얹어 완성한 맛있는 토스트였어요. 로제 뽀모도로 11000는 친구가 시켜서 얻어먹었는데 프토보다는 좀더 로제가 토스트의 일부가 된듯한.. 스프 직전의 상태였던 것 ... 더보기
세이지 핀치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1길 8
삿포로엔 정말 수많은 아이스크림이 있지만, 김여행님이 먹어주신 덕분에 목표물로 삼은 두가지 아이스크림 중에 하나. 여러가지 종류가 있었지만 역시 바닐라 맛에 와플콘이지~ 옆에 있는 시식대에가서 얌전히 먹었다. 바닐라맛이지만 홋카이도 우유를 써서 만들은 아이스크림답게 처음엔 일반적인 바닐라 소프트를 먹은 느낌이었으나 그 후에 입안에서 느껴지는 신선한 우유의 유지방 느낌이 기분좋았다. 생각보다 지방맛이 강하진 않았으나 콘이 버... 더보기
よつ葉ホワイトコージ 新千歳空港店
〒066-0012 北海道千歳市美々987−22 新千歳空港内 国内線ターミナル2F
다른 것도 맛있어보였지만 먹어야할 것이 많으므로 욕심내지않고 목표물인 감자콘치즈어묵에 돌진!! 생김새는 못보고가서 못알아볼까 걱정했는데 친절하게 영어로 내용물을 써놓으셨다. 구매를 원하는 어묵을 전시장앞에서 주문한 후에 구매. 깔끔하게 포장해주셔서 근처의 테이블에 앉아 음미했다. 이틀 후까지 먹을 수 있다고 쓰여있지만 역시 따뜻한 상태에서 바로 먹기! 홋카이도의 명물 감자의 포실포실한 질감, 달달한 옥수수 그리고 치즈가 들... 더보기
Kamaei かま栄 新千歳空港店
北海道千歳市美々987-22
마감이 얼마남지 않은 시간인 8시 근방이라 웨이팅이 두팀정도 있어 10분 정도 기다린 후 자리를 안내받았다. 비자카드가 안먹혀서 걱정했는데 페이페이가 있어 네이버 큐알결제로 결제했다. 쎼셰 중궈런 많은 종류가 있었지만 역시 극찬이었던 야채를 먹어봐야할 것 같아 야채 11종이 들어있는 치킨 스프커리로 선택. 매운 맛은 후기를 보니 3단계부터 신라면이상인 것 같아 추천단계인 2단계로 주문했다. 일단 국물을 먼저 먹어보는데 ... 더보기
SOUP CURRY KING
日本、〒060-0062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2条西3丁目 片岡ビル
알고보니 유명한 로손모찌롤이라는 제품이었던 홋카이도 밀크 크림케이크롤. 케이크부분은 쫀득하고 크림도 유지방이 조금 농후한타입의 크림이었는데 입안에 넣으니 한두번 씹으면 그대로 입안에서 사라지는 아쉬움이 남는 녀석이라 이런걸 편의점에서 판다는 것 자체가 정말 믿기지 않을 따름이다. 이번 여행에서는 홋카이도 우유를 사용한 편의점 제품들이 빵도 크림도 너무 신선해서 케이크를 잘하는 파티셰리를 따로 찾아가지도 않고.. 야식 푸딩 의... 더보기
로손 모찌롤
메이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