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뉼비
3.5
6일

1인당 화구가 둘이라는 획기적인 시스템에 너무너무 궁금해서 용가를 냅두고 도전한 상상라오! 구이 시스템이 있어서 그런지 레일에있는 것들은 대부분 구이위주에 가깝고 점심엔 거의 손님이 없어서 놀랐네요. 캐치테이블 예약있으니 저녁엔 걸고가시는걸 추천 샤브용 고기가 레일에 거의 없고 좌석에 앉으면 우삼겹 한접시를 일행당 하나 줬어요. 밥을 중간쯤 먹으니 슬슬 얇은 삼겹살이랑 다른고기가 나왔고.. 장단점이 확실한 가게였습니다 장점 - 점심에 줄안서고 굽는 고기랑 샤브고기를 같이 먹을 수 있는 위생 좋은 가게.. 아무래도 찾기 힘들죠 - 구이용 야채가 종류가 엄청 많음! 고기보다 야채구워먹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좀더 좋아할 거라 생각합니다. 구이용 두꺼운 고기는 얇은 삼겹살이랑 양념된 닭고기가 있었어요. 얇은 고기로는 우삼겹이랑 대패삼겹살도 있습니다! - 과일이 한켠에 세팅되어있는데 지금 메론이 철인지 너무달아서 한접시 비우고 또가져옴.. - 접시는 전부 소독상태이며 소스, 가게 위생 상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야채나 고기나 한국 뷔페랑은 비교할 수 없는 훌륭한 상태입니다. 구이쪽 화구 종이호일도 요청하면 갈아주심 - 사이드로 가져올 수 있는 마라샹궈랑 볶음밥도 진짜 맛있음 - 아이스크림은 용가보다는 살짝 더 맛있음 단점 - 2화구는 진짜 타이쿤 그자체이다... 어느 화구에 어떤걸 넣어놨고 관리해야되는지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진짜 정신없네요 - 꿔바로우가 없음 ㅠ - 저는 담백한 고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용가 소고기/ 틸라피아 고기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여긴 없어서 좀 아쉬웠네요 - 화장실이 성별당 한칸임 점심이라 별 문제없었지 저녁엔 장난아닐듯 - 대기공간 없음

상상라오

서울 광진구 동일로22길 105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