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분점이 사무실 근처라 주1회 정도 방문했었는디 어쩌다가 본점을 방문했어요 가격이 500원 비싼대신 밥이랑 반찬이 무한리필이예요 오징어 젓갈이 진짜.. 이렇게 덩어리가 큰건 처음봅니다 매장에서 오징어고명을 찾는 손님이 많아서 덤으로 젓갈도 담그시는게 아닐까하고 생각했어요. 전체적으로 코로나시대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현재진행형이지만) 위생을 여전히 엄청나게 챙기는 모습이 인상깊었구요, 서울에서는 맵기조절 말해달라는게 메뉴판에 쓰여있는데 ㅋㅋㅋ 아 전주는 약한 사람따윈 없다고.. 맵기 관련 안내가 아예 없는게 특이했네요. 국밥은 알던 맛보다 깔끔하고 매콤하니 밥이 술술~~ 본점의 위용을 자랑하는 퀄리티였습니다 굿!
현대옥
전북 전주시 완산구 화산천변2길 7-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