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적은게 유일한 단점 매운한식하면 매번 국물에 아쉬운 부분이 느껴지는데 깔끔하니 끝맛이 없고 밀떡은 쫄깃하니 걍 숨쉬듯이 먹었다. 이집맛의 특별한 맛 이런것보다는 어느것하나 모나지않는 느낌. 소스가 늘러붙지않고 튀김은 방금튀겨 바삭하니 바람부는 영하 8도 추운날에 만석이라 20분정도 기다리느라 발 다얼은거 외엔 완벽하지 않았나.. 배달도 하시는데 그걸 받아서 바로 집에서 쓱싹 해먹을 누군가를 부러워하기만했다.. 라면과 볶음밥재료 무한리필이며 아쉬운듯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네이버평점 4.7 맛집. 또 기다릴 엄두는 안나지만 등갈비가 너무 궁금하긴하다.....
호돌이 떡볶이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19길 17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