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1시 방문이엇는데도 거의 만석에 가까웠다. 혼자였지만 메뉴는 사진에서 본 메뉴 중 젤 특이해보이는 치즈 그링 샌드위치와 오늘의 스프 주문. 샌드위치는 안에 치즈가 들어간 속이 맛있고 겉에도 바삭하니 맛있었다. 스프 이름은 무슨 크램차우더 였는데 까먹었고 맛은 무난했다.
카페 악토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52번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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